月亮-朴正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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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描述

lilithchen68

上傳日期:2011-10-22

歌名:달(月亮)
(陳慧琳 穿越時空遇見你原曲) (專輯中第4首歌)
演唱:박정현(朴正炫)
專輯:On & On(朴正炫的第5張專輯)

달(月亮)

바람에 흘려도 내노래 들릴까
흩어져버리면 그걸로 끝인데
하고싶은 말이 너무도 많아서
이 밤도 내 맘에 저 달에 새긴다
저 깊고 푸른 밤이 끝나면
내가 쉬게 될까

너를 닮아 닿을 수 없는지
너를 닮아 날 울게 하는지

오늘밤도 차갑고 처량한
나 홀로 남아있네

희망은 없어도 달빛은 남는 것
이밤도 내맘에 저 달에 새긴다
저 깊고 푸른 밤이 끝나면
모두 지워 질까

너를 닮아 닿을 수 없다면
너를 닮아 날 울게 한다면

빛이라도 남을 수 없는지
왜 내게 말을 못해

너를 닮아
닿을 수 없는지
너를 닮아
날 울게 하는지
오늘밤도 차갑고 처량한 아아
나 홀로 남아 있네.

너를 닮아
닿을 수 없다면
너를 닮아
날 울게 한다면

빛이라도 남을 수 없는지
나에게 말을 해줘

나 이제 쉴수 있게

即使風吹了 也會聽見我的歌嗎
若散去了 也就是結束了
想說的話太多
今晚也將我的心刻在那月亮上
若那漫長漆黑的夜晚結束了
就可以讓我歌息嗎

就因像你 而碰觸不到嗎
就因像你 而讓我哭泣嗎

今晚又只剩下悽涼哀傷的
我一人

即使沒了希望也還有月光
今晚也將我的心刻在那月亮上
若那漫長漆黑的夜晚結束了
全部就會抹去了嗎

就因像你 而碰觸不到
就因像你 而讓我哭泣

連那月光也留不住嗎
為何無法對我說

就因像你 而碰觸不到嗎
就因像你 而讓我哭泣嗎

今晚又只剩下悽涼哀傷的
我一人

就因像你 而碰觸不到
就因像你 而讓我哭泣

連那月光也留不住嗎
請告訴我

好讓我可以歇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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